별빛으로 다가오는 네 작은 모습에 잠못이뤄 찾아왔네 그 집 앞 불빛꺼진 네 창가엔 슬픔만 더해와 혼자 몰래 울고 가네 그 집 앞 꽃잎으로 새겨버린 그리운 이름을 부르다가 찾아왔네 그 집 앞 대답없는 네 창가엔 아픔만 밀려와 눈물지며 돌아서네 그 집 앞 *이제 다시 다시는 너를 생각 말아야지 돌아올수 없는 지나간 시간인걸 이제 다시 다시는 울지도 말아야지 어차피 잊어야 할 슬픈 기억인걸 그 집앞 우우- 난 아직 떠날수 없어 그 집앞 우우- 난 너를 지울수 없어 그 집앞 우우- 난 아직 떠날수 없어 눈물속에 서성이네 그 집앞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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