고추 이야기
어느날!
할머니와 귀여운 손자가
오붓하게 대화를 하고 있었다.
할머니가 귀여운 손자의
고추를 쓰다듬으며
"아고~ 귀여운 우리 강아지..."
"귀여운 고추~ !"
하면서 흐뭇해 하시는데
손자녀석이
"할머니, 왜 고추라고 하는거야?"
할머니; 너만할 때는
고추라고 하는거야~
손자; 할머니, 형아 것은
뭐라고 해?
할머니; 네 형 것은 '잠지' 라고 하지~
손자; 할머니,
아빠 것은 무엇이라고 해?
할머니; 아~ 환장 하겠으니
그만 물어봐 이눔시끼야~!
니 애비 껀 좆이지...
그러나 가만히 있을 손자가 아니지요.
손자는 다시 할머니께
할아버지 꺼도 궁금해 물어본다.
손자: 할아버지 꺼는 뭐라고 해?
할머니는 기다렸다는 듯이
"할아버지는 좆도 아니야... ㅋㅋ"
그때 마침
띵동하고 초인종이 울렸다.
할머니는 손자에게
''얘, 누가 왔나 나가 봐라!''
손자가 나가서 대문을 열어주고 들어오자
할머니: 누가 왔냐?
손자; 할머니, 좆도 아닌 게 왔어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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